1조6천억 환매 중단 사태의 '키맨' 온라인카지노 간부 수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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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12-13 07:18 조회10,2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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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6척억원의 환매 중단 사태를 만들어낸 메트로폴리탄 김영홍 회장의 도피자금 출처 의혹이 제기된
필리핀 세부의 이슬라 리조트 간부들이 속속 귀국하면서 마지막 중요한 인물까지 귀국한걸로 확인되어 수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9일 확인결과 메트로폴리탄 김영홍 회장의 친척 형이자 세부 이슬라리조트에서 불법 정캣을 운영하면서
아바타를 진행해온 김모씨가 5월 26일 귀국한것으로 나타났다.
뒤는게 입국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이번 환매 중단 사태의 키맨으로 보고있는 김모씨를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또한 아직 위치 파악이 되고있지 않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고있는 상황이다.
김모씨는 지난 2019년 필리핀으로 도피한뒤 잠적한 김영홍 회장의 도주를 돕기위해
불법 도박장에서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도피자금을 제공하고있었다.
최근 강원도경찰청이 검찰에 사건을 송치하고 이슬라리조트 간부 들을 비롯해 김모씨의 행방을 계속 쫒고있다.
김모씨를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다 검찰,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면서 많은 증거물들을 확보중에 있다.
또한 이슬라리조트 카지노에서 상무이사로 활동한 B씨는 연지카지노의 담당자및 공기업의 임원,경찰 관계자들에게 로비를 해왔던 인물 이다.
B씨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있으며 김회장의 도피 행방을 가장 많이 알고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B씨는 최근까지도 경찰과 귀국 일정을 조율하고있었느다, A 씨가 귀국후 공항에서 구속되면서 일정을 미루고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경찰측은 B씨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시간을 벌고있는것으로 보고있으며, 증거인멸 정확이 포착되는 즉시 추가 조사를 할 예정이다.
만약 B씨가 증거 인멸후 잠적할 경우 현재까지의 관계자들이 이체 범행을 부인하고있으므로 검찰과 경찰측 모두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만약 마지막까지 귀국 일정 조율이 불가능할때에는 현지 기관 NBI 와 이민국, 코리안데스크 와 힘을 합쳐
여권 무효화 및 인터폴 수배까지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수천억대의 불법 카지노 소유권또한 다툼의 요인으로 적용되고있다.
최근 이슬라리조트의 보지 법인 소유한 SKSH 패밀리의 주주명부에 구속 기소해 재판중이 정씨를 대신해
새로운 인물이 주주로 등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슬라 리조트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카지노 송출 위주로 하고있으며, 이때문에도 많은 이권다툼이 진행된걸로 보인다.
보라카공(BORAC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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