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카지노 딜러 파업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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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12-13 07:18 조회18,8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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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문제가 남아있는 몬트리올 카지노의 딜러들은 현재 1주일 동안 파업을 했습니다.
캐나다의 공무원 노조가 대표하는 몬트리올의 카지노딜러 521명은 2020년 4월 부터 협약 체결이 진행되고 있지 않고있습니다.
현재는 단체 협약 체결이기 때문에 교착 상태에 빠짓것으로 보여짐과 동시에 카지노 딜러들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파업에도 불구하고 몬트리올 카지노는 카지노 영업을 계속 하고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포커룸만 폐쇄가 된 상태이고, 테이블게임 및 슬롯 머신은 이상없이 이용이 가능 하다고 전했습니다.
경영진은 발표를 통해 " 지난 2년동안 카지노직원들 과의 합의가 거의 다달았을때도 불구하고 계속 파업을 이어나가는 행동에 큰 실망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하지만 딜러들은 좀더 편한한 일정을 원하며 많은 휴식시간을 지속적으로 요구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몰트리올카지노 측도 합의를 보기 힘들다고 발표했습니다.
노조는 " 카지노는 우리의 건강및 교육 서비스에 추가 요청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 라고 말했습니다.
몬트리올 카지노측은 중국 우한 코로나19로 인해 힘겸게 이어나가고있는 와중에 이러한 상태의 파업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 한상태입니다.
많은 카지노 & 리조트 들이 코로나로 인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직업을 잃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노조측은 함의를 하면 몬트리올카지노를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하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직업의 특성상 많은 시간을 일어서서 일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우리의 건강을 책임져 달라고했습니다.
카지노측의 제안은 시간당 하루15분의 휴식 시간을 원하고, 딜러측은 30분의 휴식을 요청 하고있습니다.
또한 급여 문제로도 많은 다툼이 일어 나고있는 가운데, 딜러측은 신입사원에게 최저 급여의 90% 를 지불을 요청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몬트리올측은 현재 신입사원의 월급은 평균 근로자의 임금에 20% 이상 높은 금액으로 측정되고있으며, 더이상의 인상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사항때문에 노조와 카지노 측은 교착 상태에 있으며, 둘다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직원들은 지속적으로 파업을 이어 나갈것이라고 했습니다.
보라카공(BORAC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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