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세븐럭 강남 카지노 폐쇄 연장, 직원 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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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12-13 07:06 조회14,8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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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코엑스 외국인전용카지노 세븐럭은 지난 1일 직원들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으로 늘면서 1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추가 24시간 문을 닫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운영하는 세븐럭(Seven Luck) 카지노는 초기 스태프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1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임시 폐쇄를 시작했습니다.
초기 셔터는 청소와 모든 직원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세븐럭 강남 장소는 1월 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다시 열릴 예정이었으나 4명의 추가 직원이 Covid-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금요일 같은 시간까지 폐쇄가 연장되었습니다.
세븐럭 홈페이지에는 폐쇄 기간 연장을 확인하는 공지문을 통해 “폐쇄는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이자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어 "임시 휴관 기간 동안 철저한 소독과 예방 조치를 통해 고객님의 안전한 체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공지문에는 서울의 또 다른 GKL 행사장과 부산 남부의 한 행사장을 언급하며 “강북 힐튼과 부산 롯데는 정상 운영 중”이라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재개했으며,이 조치는 최소한 1월 16일까지 적용될 예정입니다.
보라카공 (C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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